수능 당일 한파 없을 듯… 시험장 2㎞내 교통관리
수정 2013-11-05 00:32
입력 2013-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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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험생 편의를 위한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세종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이 평년보다 2~5도 높고,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해 ‘수능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새벽부터 오전까지 중부지역(강원 영동 제외)을 중심으로 5㎜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지역별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0도, 부산 14도, 대구 10도, 광주 11도, 전주 11도, 대전 6도, 청주 7도, 춘천 8도, 강릉 11도, 제주 14도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3-11-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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