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우유 투입구 부수고 상습절도 3명 영장
수정 2013-11-04 07:31
입력 2013-11-04 00:00
이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 5월까지 부산, 경남지역 아파트에 23차례 침입해 1억7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우유 투입구나 아파트 내부에서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아이홀’(eyehole)을 부수고 잠금장치를 풀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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