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佛오르세미술관서 ‘창조경제’ 영감 얻기
수정 2013-11-04 05:29
입력 2013-11-04 00:00
드림웍스 카젠버그 지난달 朴대통령 접견서 ‘강추’한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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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은 韓·佛 정상프랑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오른쪽) 대통령이 4일 오후 파리 엘리제궁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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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佛 개선문 무명용사의 묘 헌화프랑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4일 파리 개선문 무명용사의 묘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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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각)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초청간담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파리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동포간담회에 참석하여 인사말 하고 있다. 파리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동포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파리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동포간담회에 참석하여 화동들로 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파리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각)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초청간담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파리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각)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초청간담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파리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각)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초청간담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파리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각)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초청간담회에서 연설한 뒤 인사하고 있다. 파리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각)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초청간담회에서 화동한테서 꽃다발을 받고 있다. 파리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각)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초청간담회에서 연설 하고 있다. 파리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각)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초청간담회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파리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각)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초청간담회에서 연설한 뒤 단상을 내려오고 있다. 파리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박물관에서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박물관에서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박물관에서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박물관에서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박물관에서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박물관에서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박물관에서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박물관에서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박물관에서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박물관에서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박물관에서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프랑스를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UNESCO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과 마이클 밀워드 사무차장(오른쪽) 일행을 만나 인사하고 있다. 파리=이언탁 utl@seoul.co.kr -
프랑스를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UNESCO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을 만나 인사말을 하고 있다. 파리=이언탁 utl@seoul.co.kr -
프랑스를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UNESCO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을 만나 인사말을 하고 있다. 파리=이언탁 utl@seoul.co.kr -
프랑스를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UNESCO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을 만나 인사말을 하고 있다. 파리=이언탁 utl@seoul.co.kr -
프랑스를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UNESCO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파리=이언탁 utl@seoul.co.kr -
한류팬들과 함께한 朴대통령프랑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파리의 샹젤리제 인근 피에르 가르뎅 문화공간에서 현지 한류 팬클럽인 ‘봉주르 코레’가 주최한 ‘한국 드라마 파티’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파리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프랑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파리의 샹젤리제 인근 피에르 가르뎅 문화공간에서 현지 한류 팬클럽인 ‘봉주르 코레’가 주최한 ‘한국 드라마 파티’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파리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박 대통령은 프랑스 도착해 서유럽 순방 시작했다. 3일 오전(현지시간) 박근혜대통령이 첫 일정으로 파리 피에르 가르뎅 극장에서 열린 한국 드라마의 날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이언탁기자 utl@seoul.co.kr -
박 대통령은 프랑스 도착해 서유럽 순방 시작했다. 3일 오전(현지시간) 박근혜대통령이 첫 일정으로 파리 피에르 가르뎅 극장에서 열린 한국 드라마의 날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이언탁기자 utl@seoul.co.kr -
유럽순방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 첫 도착지인 프랑스 파리 오를리 국제공항에 도착해 영접나온 프랑스 인사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박근혜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 내려 프랑스 외교부 의전관의 안내를 받아 공항을 나오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박근혜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 내려 프랑스 외교부 의전관의 안내를 받아 공항을 나오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박근혜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 내려 프랑스 외교부 의전관의 안내를 받아 공항을 나오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박근혜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 내려 프랑스 외교부 의전관의 안내를 받아 공항을 나오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박근혜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 도착해 대통령전용기인 공군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박근혜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 도착해 대통령전용기인 공군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유럽순방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 첫 도착지인 프랑스 파리 오를리 국제공항에 도착해 영접나온 프랑스 인사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
유럽순방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 첫 도착지인 프랑스 파리 오를리 국제공항에 도착해 영접나온 프랑스 인사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박근혜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 내려 프랑스 외교부 의전관의 안내를 받아 공항을 나오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2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이 6박 8일 동안 프랑스와 영국, 벨기에 그리고 유럽연합 등 서유럽 순방을 위해 서울공항을 위해 출발하며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2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이 6박 8일 동안 프랑스와 영국, 벨기에 그리고 유럽연합 등 서유럽 순방을 위해 서울공항을 위해 출발하며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프랑스와 영국, 벨기에 그리고 유럽연합 등 서유럽 순방을 위해 출국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발하며 환송객들과 인사하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
프랑스와 영국, 벨기에 그리고 유럽연합 등 서유럽 순방을 위해 출국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발하며 환송객에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박근혜 대통령 파리 도착…인터뷰 내용이 실린 프랑스의 일간 르피가로지청와대사진기자단
박 대통령은 이날 인상파 작품의 보고인 오르세 박물관을 찾아 클레르 베르나르디 오르세 박물관 큐레이터의 안내에 따라 폴 세잔,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작품 등 19세기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관람했다.
청와대측에 따르면 이날 오르세 미술관 방문은 지난달 18일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을 접견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제프리 카젠버그 최고경영자(CEO)의 강력한 추천도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카젠버그는 박 대통령에게 “꼭 드릴 말씀이 있다”면서 “프랑스에 갈 때마다 자기는 꼭 오르세 미술관에 들린다. 갈 때마다 상상력의 보고라고 느끼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그곳에서 늘 얻게 된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도 늘 창조경제라는 것이 꼭 연구실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라 박물관 이런 곳에서 영감이 나오고 이런 문화를 통해서 문화융성과 창조경제가 같이 간다는 말씀을 해오셨는데 오늘도 그런 차원에서 미술관을 방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앞서 미국, 중국 그리고 러시아 방문 당시에도 스미스소니언 박물관(미국), 시안 병마용갱(중국), 에르미타쥐 박물관(러시아) 등을 방문하는 등 ‘문화 외교’를 펼쳐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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