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스쿠버다이빙 하던 여성 숨져
수정 2013-11-03 15:14
입력 2013-11-03 00:00
강 씨 등 스킨스쿠버다이빙 동호회원 6명은 이날 오전 대광이도에 도착해 2명씩 조를 짜 잠수를 하던 중이었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강 씨를 발견한 동료는 “강씨가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물속에서 가라앉아 있었다”고 진술했다.
해경은 동료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