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 “이관희 주식 증여,회생절차 따라 결정”
수정 2013-10-24 15:55
입력 2013-10-24 00:00
동양그룹 창업주의 부인인 이 이사장은 그룹 계열사들이 법정관리 신청을 하기 전인 지난달 말 오리온 주식 2.66%(15만9천주)를 동양네트웍스에 증여키로 했다.
동양네트웍스는 지난 1일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고 17일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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