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아파트 공사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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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22 15:08
입력 2013-10-22 00:00
22일 오후 1시51분께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마곡지구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화재로 발생한 시커먼 연기가 주변을 뒤덮어 트위터 등 SNS에서 ‘마곡지구에 큰불이 났다’며 화재 현장을 찍은 사진이 퍼졌다.

소방당국은 공사 중인 16층짜리 아파트 옥상에 있는 스티로폼 자재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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