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보조금 부정 수령’ 대교협 전현직 직원 2명 기소
수정 2013-10-18 00:00
입력 2013-10-18 00:00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8년 당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아 대학평가 사업에 관한 연구용역을 수행하면서 실제 하지도 않은 연구를 한 것처럼 계획서를 꾸며 용역비 1억4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용역비를 지급받기 위해 연구위원들 명의의 연구용역계약서 7부도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비리는 교육부가 지난해 초 대교협에 대해 종합 감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들통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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