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새 수석코치에 한대화 전 한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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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17 16:47
입력 2013-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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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화 코치
한대화 코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대화 전 한화 감독을 새 1군 수석코치로 임명하는 등 17일 코치진을 개편했다.

지난해까지 3년간 한화를 지휘한 한 수석코치는 올 시즌 KIA의 2군 총괄 코치로 부임했다.

한 수석코치는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삼성 라이온즈에서 선동열 현 KIA 감독과 감독-수석코치로 호흡을 이룬 적이 있어 선 감독의 의중을 가장 잘 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IA는 한 코치의 이동으로 공석이 된 2군 총괄코치에는 김용달 2군 타격 코치를 선임했다.

그밖에 한혁수 전 SK 주루코치 박재용 전 경찰청 코치, 김실 전 고양원더스 코치 등 3명이 새로 KIA에 가세했다.

◇ 2014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코칭스태프

◆ 1군

▲ 감독 = 선동열

▲ 코치 = 한대화(수석), 김정수·이대진(이상 투수), 이명수·홍세완(이상 타격), 백인호·김실(이상 수비), 김종국(작전·주루), 김지훈(배터리), 하나마쓰 고지(체력), 박종하(전력분석)

◆ 2군

▲ 코치 = 김용달(총괄), 신동수(투수), 김태룡(수비), 김창희(작전·주루), 정회열(배터리), 김성현(체력)

◆ 3군

▲ 코치 = 홍우태(투수), 박재용(타격), 한혁수(수비), 곽현희(재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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