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차량 65만대 방치
수정 2013-10-16 00:24
입력 2013-10-16 00:00
2003년부터 올 6월 말까지
15일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3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제작 결함으로 리콜 조치를 받은 차량은 945개 차종 424만 3684대에 이른다. 하지만 이 중 15.4%인 65만 4019대는 시정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시정 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은 국산차 61만 8091대와 외제차 3만 5928대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3-10-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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