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 재건축 뇌물수수 혐의 김명수 서울시의회 의장 구속
수정 2013-10-03 00:04
입력 2013-10-03 00:00
금품을 건넨 업체는 회사돈을 포함해 1000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다원그룹 회장 이모(44)씨가 운영하는 업체인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이씨가 2000년대 들어 시행사와 시공사를 설립해 공사를 따낸 과정에 주목해 수사를 이어가다 김 의장의 혐의를 포착했다.
수원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3-10-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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