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뉴욕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교도>
수정 2013-09-24 00:00
입력 2013-09-24 00:00
일본 정부 소식통은 양국 장관이 27일 오전(한국시간) 만나는 방향으로 최종 조율중이라고 전했다.
일본측은 이번 회담을 통해 한·일 정상회담 실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생각도 갖고 있으나 현재의 교착 상태를 타개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통신은 밝혔다.
한·일 외교 장관은 지난 7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이 열린 브루나이에서 처음으로 양자회담을 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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