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팅리 “류현진, 정말 잘 던졌다”
수정 2013-09-17 14:51
입력 2013-09-17 00:00
경기가 끝난 뒤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은 8이닝 동안 딱 2점밖에 주지 않았다”면서 “1점만 뽑은 게 패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류현진의 폴 골드슈미트에게 맞은 결승 2점 홈런에 대해서도 “류현진의 실투가 아니라 그가 잘 친 것”이라고 감쌌다.
매팅리 감독은 “우리가 이기기엔 충분하지 않았다”면서 “(타선이)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고 담담하게 패배를 인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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