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ARD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김봄소리·크리스텔 리 공동 2위
수정 2013-09-17 00:00
입력 2013-09-17 00:00
지난 15일(현지시간) 열린 결선에서 김봄소리는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크리스텔 리는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했으며 두 사람은 상금 7500유로(약 1080만원)씩을 받았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3-09-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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