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외무심의관 방한… 외교1차관과 면담
수정 2013-09-11 00:39
입력 2013-09-11 00:00
한·일 정상회담 타진 가능성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기간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조우했지만, 간단한 인사만 나누는 등 냉랭한 첫 만남을 가졌다.
외교부 관계자는 정상회담의 개최 문제 논의 가능성에 대해서 “지금 정상회담 얘기가 나올 상황은 아니지 않느냐”고 일축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3-09-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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