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역 안보단체 ‘종북세력 척결’ 규탄
수정 2013-09-09 16:36
입력 2013-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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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350여 명은 ‘내란음모 종북세력 일망타진 엄중 처벌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한 시간가량 ‘종북의원 척결·종북정당 해산’을 외쳤다.
경기북부지역 보수·안보단체 회원들은 내란음모 등의 혐의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수사를 받자 잇따라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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