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해 통신선 회복 환영…”남북관계 개선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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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06 16:51
입력 2013-09-06 00:00
훙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우리는 (남북) 쌍방이 관계를 개선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훙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남북 서해지구 군 통신선 정상화와 관련, “조·한(남북) 쌍방이 관계를 개선하고 화해를 실현하는 것이 서로의 이익에 부합한다”며 이같이 말?다.

훙 대변인은 남북 쌍방이 앞으로도 한반도 및 지역의 긴장 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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