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총기탈취는 농담처럼 한 말”… 머리숙인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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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04 13:45
입력 2013-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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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통합민주당 대표
이정희 통합민주당 대표 이호정 hojeong@seoul.co.kr
이정희 통합민주당 대표가 4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석기의원 사태에 대한 당의 입장을 밝힌 뒤 인사를 하고 있다.이 대표는 지난 5월12일 모임과 관련, “130여명 가운데 한두명이 총기탈취니 시설파괴 등을 말했을 뿐이고 농담처럼 말하거나 누군가 말해도 웃어넘겼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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