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정희 “총기탈취 운운은 농담처럼 한 말”
수정 2013-09-04 13:43
입력 2013-09-04 00:00
이 대표는 이날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처리를 앞두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자청, “그 분반에서도 반대하는 뜻의 말이 나왔기 때문에 합의가 이뤄졌다고 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반박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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