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정희 “총기탈취 운운은 농담처럼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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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04 13:43
입력 2013-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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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통합민주당 대표
이정희 통합민주당 대표 이호정 hojeong@seoul.co.kr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는 4일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혐의 사건의 핵심증거로 지목된 지난 5월12일 모임과 관련, “130여명 가운데 한두명이 총기탈취니 시설파괴 등을 말했을 뿐이고 농담처럼 말하거나 누군가 말해도 웃어넘겼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처리를 앞두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자청, “그 분반에서도 반대하는 뜻의 말이 나왔기 때문에 합의가 이뤄졌다고 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반박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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