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장 지반 붕괴로 1명 매몰 사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9-03 05:23
입력 2013-09-03 00:00
2일 오후 5시 11분께 경남 거창군 웅양면 채석장에서 돌 캐기 작업을 하던 김모(61)씨가 지반이 붕괴되면서 5m 아래로 추락, 흙과 돌 등에 매몰됐다.

김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4시간 만에 구조됐지만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조치가 소홀했는지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