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서 고기 잡던 50대 실종…이틀 새 2명 수난사고
수정 2013-09-02 00:00
입력 2013-09-02 00:00
김씨는 그물을 수거하다가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날 오전 11시 40분께도 이 마을 인근 바닷가에서 조개를 잡던 서모(70)씨가 실종됐다가 2시간 30여분 뒤 인근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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