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정무·교육 비서관 교체… 1~2명 추가 인사 가능성도
수정 2013-08-29 00:20
입력 2013-08-29 00:00
김 비서관은 최근 경색된 대야 관계에 대한 책임을 물었고, 서 비서관은 국회복귀 차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비서관 후임으로는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주광덕 전 의원이 유력하고, 서 비서관 후임으로는 문화체육계 전문가 출신이 거론된다. 이번 인사는 이달 초 비서실장과 일부 수석비서관 교체에 이은 후속 인사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2013-08-2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