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세계영상위원회 총회 홍보대사 위촉
수정 2013-08-28 08:39
입력 2013-08-2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배우 이병헌이 오는 9월29일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제38회 세계영상위원회 총회(AFCI 씨네포지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한국영화 톱스타로서 할리우드 시스템까지 경험한 이병헌은 ‘동서양 영화의 만남(East Meets West)’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 영상 관계자들이 모여 서로 다른 영상 제작 환경을 이해하고 미래를 모색하고자 하는 세계영상위원회 총회의 의미를 알리는 데 적합하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이 행사는 올해 세계영상위원회연합(AFCI) 38년 역사상 최초로 아시아 국가인 한국에서 열린다.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