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TK서 마지막 현장최고위…대선공약 점검
수정 2013-08-28 07:45
입력 2013-08-28 00:00
황우여 대표와 김기현 정책위의장, 최고위원단은 이날 오전 대구 동내동에 있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커뮤니케이션 센터에서 최고위를 열고 시·도지사로부터 지역 현안 보고를 청취하고 대선 때 약속한 지역 공약 등을 점검한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이 자리에서 영남권 신공항 건설, 국가첨단의료허브 구축, 대구광역권 철도망 구축, 국가산단 연결 광역철도 건설 등 대선 공약사업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 최고위는 이어 경북 김천으로 이동, 한국전력기술 현장을 방문하고 김천구미 KTX역 전망대를 관람한 뒤 LH혁신도시사업단을 찾아 혁신도시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최고위는 작년 대선 이후 전국을 순회하면서 지역 현안을 챙긴다는 방침에 따라 지난 1월 호남·제주를 시작으로 각 시·도를 방문해 현장 최고위를 열어왔으며, 이번 대구·경북 방문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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