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새단장… 고가 수입품 매장 확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이 4년에 걸친 증축 및 재단장을 마치고 22일 다시 문을 열었다. 총 영업면적 5만 2892㎡(1만 6000평) 규모의 초대형 점포로 재탄생한 무역센터점은 불황기 큰손 고객 공략을 위해 고가의 수입품 매장을 대폭 늘렸다. 루이비통과 까르티에가 복층으로 들어섰고, 에르메스와 프라다워모 매장도 업계 최대 규모다. 라이카, 핫셀블라드 등 카메라 브랜드를 비롯해 스피커 한대에 억대를 호가하는 오디오 브랜드 ‘골드문트’도 업계 처음 입점시켰다. 이번 증축을 통해 내년 연매출 1조를 기대한다. 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이 4년에 걸친 증축 및 재단장을 마치고 22일 다시 문을 열었다. 총 영업면적 5만 2892㎡(1만 6000평) 규모의 초대형 점포로 재탄생한 무역센터점은 불황기 큰손 고객 공략을 위해 고가의 수입품 매장을 대폭 늘렸다. 루이비통과 까르티에가 복층으로 들어섰고, 에르메스와 프라다워모 매장도 업계 최대 규모다. 라이카, 핫셀블라드 등 카메라 브랜드를 비롯해 스피커 한대에 억대를 호가하는 오디오 브랜드 ‘골드문트’도 업계 처음 입점시켰다. 이번 증축을 통해 내년 연매출 1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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