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완묵 군수 당선무효형…역대 임실 군수 모두 낙마
수정 2013-08-23 00:34
입력 2013-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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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이 두 차례나 파기환송됐던 강완묵(54) 전북 임실 군수가 재판 32개월 만에 유죄가 확정돼 22일 중도 낙마했다.
이로써 임실군은 강 군수를 포함해 민선 군수 4명 모두가 줄줄이 중도 하차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3-08-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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