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37%, 최악의 이별통보는 ‘잠수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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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22 11:30
입력 2013-08-22 00:00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미혼남녀 890명 조사

남자가 해서는 안 되는 최악의 이별통보는 ‘잠수 타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최근 미혼남녀 890명(남 441명·여 449명)을 대상으로 ‘최악의 이별통보’를 조사한 결과 여성들은 ‘연락이 뜸해지다 잠수 탄다’가 37%로 가장 많았다고 22일 밝혔다.

그다음은 ‘상대방이 먼저 이별을 말하도록 싫어하는 행동하기(25.9%)’, ‘문자나 SNS를 통한 이별통보(20.1%)’,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 이별통보(17%)’ 등이었다.

남성은 ‘문자나 SNS를 통한 이별통보(34.5%)’,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 이별통보(30.2%)’, ‘상대방이 먼저 이별을 말하도록 싫어하는 행동하기(24.3%)’, ‘연락이 뜸해지다 잠수 탄다(11%)’ 순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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