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경남서 현장 최고위…적조·녹조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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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22 07:38
입력 2013-08-22 00:00
황우여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최고지도부는 22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동남공단을 방문해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동남지역본부에서 열리는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 논의된다. 또 남해안의 적조, 낙동강의 녹조와 함께 40년 만의 가뭄에 따른 경남지역 피해상황에 대해 보고 받고 지원대책을 다룬다.

지도부는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공단 여성근로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 생산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날 회의에는 당에서 황 대표와 최 원내대표, 최고위원들과 경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경상남도에서 홍준표 도지사가 참석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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