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대학 수능 응시원서 22일부터 접수
수정 2013-08-19 16:06
입력 2013-08-19 00:00
졸업예정자와 졸업자는 해당 고교에, 검정고시 합격자와 기타 학력 인정자들은 도내 19개 시험지구 관할 지역교육청에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자녀들의 응시수수료(3만2천∼4만7천원)는 면제된다. 수능시험은 11월 7일 실시된다.
지난해 수능에는 도내에서 17만1천118명(재학생 12만4천838명, 졸업생 4만1천874명, 검정고시 출신 4천406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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