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파트서 고교생 투신 숨져
수정 2013-08-19 11:06
입력 2013-08-19 00:00
유씨는 “새벽에 창밖을 보니 사람이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군이 이 아파트 옥상에서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장에서 유서나 메모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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