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마약 공급사범 33% 급증
수정 2013-08-19 00:40
입력 2013-08-19 00:00
檢, 마약사범 4601명 적발
필로폰 등 향정신성의약품 사범이 3863명으로 전체의 84%를 차지했고, 대마사범 501명(10.9%), 양귀비 등 마약사범 237명(5.2%) 등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압수된 마약류 규모는 30.6㎏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6㎏에 비해 24.5% 늘어났다. 이 가운데 필로폰이 21㎏로 전체 3분의2 정도를 차지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3-08-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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