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사고 후 대피하다 차량에 치여 숨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8-16 08:02
입력 2013-08-16 00:00
15일 오후 8시 45분께 경북 칠곡군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조모(34)씨가 쏘렌토 승용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조씨가 자신의 승용차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2차 사고를 피하려고 갓길로 대피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쏘렌토 승용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