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이집트 사태 비난 후 곧장 골프장으로
수정 2013-08-16 05:00
입력 2013-08-16 00:00
백악관 공동 취재단에 따르면 휴가 닷새째인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휴양지인 매사추세츠주 마서스 비니어드에서 네 번째 골프 라운딩을 했다.
전날 한국계인 김용 세계은행(WB) 총재, 케이블TV 업체 컴캐스트의 브라이언 로버츠 최고경영자(CEO), 론 커크 전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과 골프 회동한 것과는 달리 이날 파트너는 평범한 주변 인사들이었다.
마빈 니콜슨 보좌관과 마이크 브러시 보좌관, 샘 카스 백악관 셰프가 대통령과 어울렸다.
오는 18일 휴가를 마치고 워싱턴DC 백악관으로 복귀하는 오바마 대통령은 휴일인 17일에도 골프 일정이 잡혀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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