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서 자던 60대 숨져…경찰 ‘무더위 때문’ 추정
수정 2013-08-14 14:18
입력 2013-08-14 00:00
경찰은 황씨가 평소 식사를 자주 거르고 술을 즐겨서 병원 치료를 받곤 했다는 유가족의 말을 토대로 그가 술을 마시고 벤치에서 잠을 자다가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사망 시점이 13일 오후로 추정되며,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가운데 무더위에 잠을 자다가 숨진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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