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지다” 후배 집단폭행 조폭 일당 붙잡혀
수정 2013-08-13 11:26
입력 2013-08-13 00:00
황씨 등은 지난 3일 오후 3시께 제주시 도두동에 있는 노천탕 주차장에서 후배 김모(30)씨를 불러내 건방지다는 이유로 김씨의 얼굴과 가슴 부위를 주먹과 발로 수차례 폭행해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황씨 등 3명과 피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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