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에 웬 상어?
수정 2013-08-09 00:24
입력 2013-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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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지하철에 상어 한 마리가 출현해 화제다.
디스커버리 채널이 ‘상어 주간’을 홍보하기 위한 계략이 아니냐는 추측도 일각에서 제기됐지만 해당 채널은 관련성을 부인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3-08-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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