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권 ‘나치발언’ 아소 파면요구 공동성명 합의
수정 2013-08-07 04:27
입력 2013-08-07 00:00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들 야당은 7일 각당 대표가 서명한 공명 성명을 총리관저에 제출하고 아소 부총리 발언의 진의를 따지기 위한 중의원 예산위원회 심의를 조속히 개최할 것도 요구할 방침이다.
하시모토 도루(橋下徹) 오사카 시장이 공동대표로 있는 일본유신회는 내용에 동조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이유로 공동성명에는 참여하기 않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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