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재개관 6일만에 천장서 빗물누수
수정 2013-08-07 00:00
입력 2013-08-07 00:00
6일 신라호텔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23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천장에서 빗물이 새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때문에 라운지에 있던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기존 14∼20 객실층에 분산돼 있던 라운지를 통합한 이 라운지는 신라호텔이 재개관하면서 “글로벌 럭셔리 호텔로서 면모를 보여주는 핵심 요소로,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공간”이라고 한 곳이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오늘 낮에 내린 폭우로 천장에서 일부 누수가 생겼고 즉시 조치를 취했다”며 “현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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