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첨단 반도체공장 설립”
수정 2013-08-07 00:30
입력 2013-08-07 00:00
美 기업 샌디스크와 공동으로
신문에 따르면 도시바와 샌디스크는 각각 2000억엔(약 2조 30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건설하고 내년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간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 공장이 가동되면 생산능력은 20% 증가한다.
또 도시바는 새 공장에서 반도체칩에 적용되는 회로의 폭을 현재의 19나노미터(1나노미터는 10억분의1m)에서 16∼17나노미터로 줄인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도시바의 증산 투자는 약 2년 만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3-08-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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