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대한항공 여객기 ‘오버런’ 사고 원인 특별감사
수정 2013-08-07 00:30
입력 2013-08-07 00:00
국토부는 정비의 적절성 여부와 운항규정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항공기 사고 및 준사고는 사고가 일어난 국가에서 사고원인을 조사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국토부는 일본 조사 당국이 요청하면 사고조사에도 참여할 방침이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3-08-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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