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원서 생후 3개월 남아 숨진채 발견
수정 2013-08-05 14:14
입력 2013-08-05 00:00
김군을 발견한 보육사(20)는 “아기가 유아침대에서 엎드린 채 아무런 움직임이 없어서 급히 119 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경찰은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한 후 영육아원측의 과실 여부를 수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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