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 잡던 부부 하천에 빠져…남편 실종
수정 2013-07-17 16:15
입력 2013-07-17 00:00
김씨의 부인은 지나가던 주민에 의해 구조됐지만 남편 김씨는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가 실종됐다.
함께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부부는 수심이 갑자기 깊어진 곳에서 물에 빠져 물살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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