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역서 60대 남성 선로에 뛰어들어 숨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7-16 15:29
입력 2013-07-16 00:00
16일 오전 11시 39분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지하철 성균관대역 승강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60대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기관사 A씨는 “전동차가 진입하는데 갑자기 선로로 뛰어들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사고 장면이 담긴 CCTV화면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