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편집국 기자 4명 자택 대기발령
수정 2013-07-13 00:00
입력 2013-07-13 00:00
회사측으로 부터 대기발령을 받은 기자는 그동안 신문제작에 참여하지 않은 기자들로 알려졌고, 인사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본인들에게 통보됐다.
한국일보 노조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번 인사에 대해 “장재구 회장이 회사 간부들의 만류에도 강행을 지시한 인사로서 보복인사이자 인사권 남용”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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