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진주의료원 정상화 국조보고서 채택해야”
수정 2013-07-11 14:56
입력 2013-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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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국회 공공의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국정조사 보고서 채택을 하루 앞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선언대회를 열어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보고서에 홍준표 도지사 퇴진과 책임자 처벌, 정부의 책임 이행 및 사태 해결, 공공의료 강화 방안 마련 등의 내용도 담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선언대회에는 진주의료원 조합원을 비롯해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 장혜옥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 김종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사무차장 등 각계 인사 30여 명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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