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1700억 글로벌프런티어 사업자 선정
수정 2013-07-10 00:28
입력 2013-07-10 00:00
BINT 연구단 등 2곳
정봉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융복합연구소장이 이끄는 BINT 융복합 헬스가드 연구단은 신종인플루엔자와 신·변종 바이러스, 슈퍼박테리아, 바이오 독소 등 유해물질을 초기 단계에 검출해 확산을 방지하는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연구를 한다. 가정, 공항, 병원,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바이오 유해 물질이 발생하면 이를 즉시 탐지해 대규모 전염을 방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목표다. 김광호 부산대 재료공학부 교수가 단장인 하이브리드 인터페이스 기반 미래소재 연구단은 이종 스케일 소재 간 연결기술을 통해 새로운 성능을 갖춘 신소재 개발을 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3-07-1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