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테러조직, 나이지리아 학교서 42명 살해”
수정 2013-07-07 00:31
입력 2013-07-07 00:00
희생자의 대부분은 학생들이다.
요베주 보티스쿰종합병원 관계자는 “42구의 사체를 받았다. 희생자들은 학생과 중학교 교직원들이다”면서 “일부는 총상을 입었지만, 많은 희생자가 화상과 장기파열을 당했다”고 말했다.
한 현지인은 사망자 숫자를 확인하며, 북동부 지역에 있는 보코하람의 짓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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