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스타인 “삼성전자 저평가…하반기 실적호전 전망”
수정 2013-07-05 14:19
입력 2013-07-05 00:00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샌퍼드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통해 2분기에는 갤럭시S4 스마트폰 출시에 따른 사업비용 증가 등으로 삼성전자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으나, 이제는 실적 기대치가 낮게 재설정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한 3분기에는 갤럭시S4의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하면서 휴대전화 사업 수익이 늘어날 것이며, 메모리칩 가격 상승이 D램과 낸드플래시 메모리 부문의 실적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회사는 현재 삼성전자 주가가 새로 사들이기에 “극히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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