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 영화 ‘NLL-연평해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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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7-05 00:02
입력 2013-07-05 00:00
김창기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이사장은 영화 ‘NLL-연평해전’ 제작에 2000만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임직원이 매월 급여 1%씩을 모아 운영되는 재단은 제작비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영화 제작진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해군본부에 전달했다.

2013-07-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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