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대낮에 음주운전하다 보행자 2명 치어
수정 2013-07-03 15:50
입력 2013-07-03 00:00
운전자 엄씨는 사고를 낸 후 300m 정도 달아나다 길옆 축대를 들이받고 멈춰섰다.
축대를 들이받은 2차 사고로 엄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엄씨의 아들(6)도 부상했다.
경찰은 엄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보행자를 친 후 도주했기 때문에 뺑소니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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