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무상 “일본 역사인식 계속 설명해 나가겠다”
수정 2013-06-28 13:28
입력 2013-06-28 00:00
기시다 외무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일본정부의 역사인식을 여러 기회를 통해 표명해 왔다”면서 “(이런 점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안 돼 있다고 한다면 계속 설명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동시에 “현 상황은 어찌 됐든 그러한 자세로 평화외교를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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